




기념일마다 태극기를 단다. 올해는 왠지 남다른 느낌이다. 육사시인의 광야가 생각나서일까?
아파트를 살피니 가뭄에 콩나듯이.... 점점 택극기를 다는 집이 드물어진다. 애국 애족은 내가 학교 다닐 때는 국민의 덕목이었다.
그 때는 너와 내가 아닌, 우리만이 있었던 것 같다. 여가 야가 무엇인지도 몰랐으니까...! 그저 해방된 민족이라는 기쁨으로 하나가 되었었는데....! 지금은 우리가 아닌 나만 있는 나라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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